Skip to content

독일 거주지 등록

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1. 거주지 등록증(Bescheinigung über die Anmeldung der Wohnung (Meldebestätigung)) 혹은
  2. 계약서(Mietvertrag)와 이사증명서(Einzugsbestätigung des Vermieters)

를 제출해야 합니다.

거주지등록증(Anmeldung) 같은 경우는 구청(Rathaus, Bürgeramt)에 가서 받으셔야 합니다. 베를린의 경우 https://service.berlin.de/standorte/buergeraemter/에서 집하고 가장 가까운 곳이나 가장 빠른 시일 이내로 예약이 가능한 곳이라면 베를린 내에서 어딜 가셔도 괜찮습니다. 이사한지 14일 내에 가서 받으셔야 하고요, 필요한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신분증(Identitätsnachweis) – 여권
  2.  Beiblatt zur Anmeldung – 독일 내 다른 주소지가 있을 경우 필요
  3.  신청서(Anmeldeformular)- https://service.berlin.de/dienstleistung/120686/ 에서 다운가능
  4.  신분(…)증명서(Personenstandsurkunde) – 딱히 떠오르는 말이 없는데 예를 들면 출생증명서나 혼인증명서 같은 증명서 입니다. 영사과에 가서 떼 달라고 하면 떼줍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니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사과 가실 때 여권 꼭 챙기세요! (저는 갈 때 마다 까먹는거 같다는..)
  5.  집주인이 쓰는 이사 증명서 (Einzugsbestaetigung des Wohnungsgebers) – 2015년 11월 1일부터 집주인이 꼭 임차인이 이사를 했다는 것을 등록을 해야 합니다. 이때 관공서에서 떼 주는 증명서를 가져가야 합니다. 해당 증명서에는 이름, 임대인의 주소, 집주인의 이름(임대인과 집주인이 다를 경우), 이사 날짜, 임차인의 이름과 주소가 모두 들어있어야 합니다. 해당 증명서는 계약서로 대체 불가능 하니 꼭 확인하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즉, 만약 비자받을 기간 내에 거주지 등록이 안 될 경우 (예약이 늦게 잡힐 경우) 계약서와 이사증명서 만으로도 비자 발급이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