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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받기 전 재정보증

재정보증같은 경우는 아래 4가지 중 하나를 가져가시면 됩니다.

1. 8.640,00유로가 입금된 Sperrkonto.
Sperrkonto는 일정 기간 동안 한달에 최대 보통 이 계좌에 대해 Deutsche Bank에서만 발급이 가능하다 라고 알고 계신 분이 많은데 그건 아니고요, 아마 bei einer deutschen Bank라는 부분 때문에 그렇게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독일 은행이라면 어디서든 발급이 가능합니다. Sparkasse나 Deutsche Bank같은 큰 은행에서 발급받으시면 되요. 어디든 상관없으나 해당 계좌를 다루지 않는 은행이 있을 수 있으니 자세히 물어보고 발급받으세요. Sperrkonto는 Sparkonto하고 다르니 이 점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링크에는 Deutsche Bank와 Sparkasse의 해당 계좌에 대한 설명과 지점과의 예약을 위한 설명이 쓰여져있습니다. (바쁠때만 제외하면 그냥 가도 만들어 줍니다.)

-https://www.deutsche-bank.de/pk/konto-und-karte/konten-im-ueberblick/internationale-studenten.html

-https://www.sparkasse.de/themen/studium/sperrkonto.html

2. Verpflichtungserklärung                                                                                        보통 90일 비자 발급시 독일에 있는 사람이 보증해주는 제도인 것 같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s://service.berlin.de/dienstleistung/120691/ 를 참조하세요!

3. 장학증서
4. 6개월간의 부모님 수입에 대한 재정증명서(한국에서 발급이 가능했으나 현재는 독일관청에서 요구할 때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음 글은 주한 독일 대사관에서 알리는 재정보증 관련 글입니다.
재정보증서에 서명한 보증인은 독일체류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과 관련하여 발생하는모든 비용을 지급할 책임을 지게 된다. 독일 체류 중 발생할 수 있는 비용:
•숙박비
•생활비
•질병으로 인하여 치료및간호를 받아야 할 경우 발생하는 비용
•자국으로 돌아가야 할 경우 발생하는 경비
원칙적으로 독일에 소득이 있는 사람만 재정보증인이 될 수 있으나 현지 외국인청(독일)에서 요구하는 경우에 한해서 자국(한국)에 소득이 있는 사람도 재정보증인이 될 수 있다.대사관은 독일에 입국하여 슈페어콘토(Sperrkonto)를 개설하는 방식을 권장하는 바이다.
(홈페이지 슈페어콘토 참조 : http://www.seoul.diplo.de/Vertretung/seoul/ko/05RK/Visabestimmungen/__Visabestimmungen__ub.html )재정보증서는 대사관이나 부산 명예영사관에서 보증인이 직접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식은 대사관과 영사관에 비치되어 있다.
재정보증인의 구비서류:
• 주민등록증 또는 여권(사진으로 본인 식별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인정 불가)
• 직장인은 근로소득원천증명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자영업자는 소득증명원을제출하여야 한다.
• 지난 6개월간 입출금 내역이 확인되는 통장 또는 거래내역서(급여통장 필수,그밖의 저축통장도 제출 요망 )
• 수수료는 25유로에 해당하는 금액을 원화(현금)로 지불하여야 한다.(당일 환율적용)대사관/명예영사관에서는 상기 서류를 통하여 보증인의 지불능력을 심사하고 보증인의 서명을 공증한다.보증인만 방문하여 재정보증서 신청 가능하다 (피보증인은 독일에 체류하여야함)
• 경우에 따라 추가 서류의 제출을 요구할 수도 있다.피보증인(학생)의 서류 :학생증 사본(어학원등록증 사본), 여권사본, 거주지 등록증(Anmeldebescheinigung)
주의사항 :
보증인의 지불능력 심사는 대사관/명예영사관에 의해 개별적으로 이루어진다. 보증인은 소득(최소 월 340 만원 이상 또는 연소득 4,080만원 이상)을 서류로 증빙하여야 한다.자영업자는 직장인, 공무원, 연금자에 비해 소득 변동이 크기 때문에 소득금액이나 보유잔고가 충분하여야 하며, 피보증인의 독일 체류예정 기간도 심사에 반영한다보증인이 부모나 배우자 이외의 사람인 경우에는 법적으로 생계비 청구가 적용되지않기 때문에 소득과 관련해서 보다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다. 대사관/명예영사관에서 완전한 회계검사가 이루어질 수 없다는 사실에 유의하기 바란다. 보증인은 소득이 있는 당사자가 되어야 하며, 배우자 또는 대리인은 보증인이될 수 없다. 재정보증서 발급을 신청한 경우 청구권은 주어지지 않는다. 경우에 따라 발급되지 않는 경우도..
저는 개인적으로 Sperrkonto를 추천합니다. 위에서 언급한것 처럼 관공서는 어떤 사람에게 걸리냐가 제일 큰 문제라 가장 확실히 본인의 이름과 돈의 액수가 적혀있는 계좌가 문제 없이 비자를 받는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