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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한국서류 번역인증받기

안녕하세요! 독일에 살다 보면 한국어로 된 서류를 독일어로 번역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중요한 자료의 경우 번역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번역인증은 주 독일 영사과에서 받거나 번역인증을 할 수 있는 번역가에게서 받을 수 있습니다.

영사과에서 번역인증을 받고자 할 경우 신청인이 직접 번역하거나 전문 번역 공증인이 번역한 자료를 가지고 가야하며 영사과에서 번역을 해주지 않습니다.

또한 한국어-독일어, 독일어-한국어 번역인증만 가능하며 기타 영문과 같은 다른 언어는 번역이 되지 않으니 한국에서 서류 가져오실 때 만약 독일어로 내라고 하는 서류가 있다면 꼭 한국어로 떼오시길 바랍니다!

영사과 방문을 통해 번역 인증을 받기 원하는 경우 서류원본, 번역본, 여권, 수수료 3.60유로를 준비해가시면 되고 번역본 같은 경우는 파일을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번역한 서류에 오류가 있을 경우 고쳐야 하는데 만약 파일이 없다면 다시 돌아가야 해서요..ㅠㅠ

영사과가 너무 먼 분들은 (베를린 및 베를린 근교 거주자 제외) 우편으로 신청 할 수 있는데 이 경우 서류원본, 번역본, 별지34호, 공증촉탁서, 여권사진이 있는 면의 사본, 수수료 영수증, 반송용 우표를 넣어 보내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overseas.mofa.go.kr/korean/eu/deu/consul/notary/index.jsp

5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문 번역가에게 공증 및 번역을 맞기셔야 할 경우 독일 통번역협회 사이트인http://suche.bdue.de/에서 번역가 및 통역가를 찾을 수 있습니다. (사진을 클릭해도 이동이 됩니당)

독일어에서 한국어로 번역할 경우와 한국어에서 독일어로 번역할 경우 표시되는 번역가님이 다르니 이점 유의하시고, 모국어가 한국어인지 독일어인지가 중요한 경우 표시가 가능합니다. 또한 일반 번역가, 번역면허증이 있는 번역가(beeidigter Übersetzer), 통역사, 통역면허가 있는 통역사(beeidigter Dolmetscher), 컨퍼렌스 통역사 등 필요에 의해 다양하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한독 한영 통역의 경우 http://youn-arnoldi.com 를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